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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픔은 나누면 반이 됩니다...
작성자
춘천소방서
등록일
2006-01-06
조회수
390
내용
춘천소방서(서장 류연찬)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동료 가족을
돕기 위해 다시한번 발벗고 나섰습니다.
지난해 12월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투병중인 전영신 소방교의 자녀를
위해 성금을 모금하는등 동료애를 보여준데 이어,
이번에는 후평파출소 김운용 소방교의 자녀가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직원이 적극 동참하여
모은 성금 214만원을 전달하였습니다.
김운용 소방교의 자녀 은선(1세)양은 지난해 12월 26일
무호흡상태로 출생,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있어 많은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상태입니다.
류연찬 서장은 1월 6일(금) 10시~ 서장실에서
성금을 전달하면서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김운용 소방교를 격려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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