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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장과의 대화의 방이 요즘 바쁩니다
작성자
원주소방서
등록일
2006-02-03
조회수
390
내용
제 목 : 그 소방관님 정말 고마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문막에 사는 장종찬어린이의 엄마입니다.
12월 28일 우리 아이가 갑자기 열이 40도 이상 나더니 경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임신 6개월인데다가 제 남편이 그 날 망년회 회식이 있어 아직 들어오지 않고
남편의 핸드폰이 고장이 나서 연락이 되지 않아서 임신한 제가 엄청 놀라서
119로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5분 정도 지났을까 2명의 소방관이 집에 왔습니다.
임신을 해서 몸도 무겁고 또 종찬이가 갑자기 눈이 돌아가고 흰거품을 입에 무는 바람에
눈물 밖에 나지 않았는데, 그 우리 종찬이한테 산소호흡기를 꽂아준 소방관님은
놀란 저 또한 안정을 시키면서 그렇게 우리 종찬이를 안정을 시켜서 원주기독병원에
도착했는데요.
그리고 운전하시는 소방관님도 안전운전 해 주셔서 구급차를 타고 가는 동안
너무 고마왔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올립니다.
그런 소방관님들이 원주에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원주시 문막읍 신한(아) 103동 605호 박미숙 033-735-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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