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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소식
제목
차곡차곡 넣는것도 한몫이어요. 奉仕花
작성자
강릉소방서
등록일
2006-10-20
조회수
133
내용
강릉소방서(서장 조근희) 119돌보미에서는 정성을 다한 명태포를 뜬 부침과 연한 두부로 어른신을 위한 점심을 대접하였습니다.
비가오는 관계로 저마다 왼손에 우산을 들고 차에 오르시고 내리시는 모습이 힘이들었지만 식사를 하고 나설때는 부족하지 않은 식사에 배를 두드리고 고맙다는 말을 연신 하실때는 작은 노력이 머쓱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다들 고생한 가운데 물을 튀기며 조목조목 식기를 정리하는 대원의 모습은 정리하는 습관은 좋은것이다 하는 인상을 갖게합니다. 그것이 새로운 준비를 하는것이니까요
어르신 늘 새롭고 밝은 얼굴로 만나뵙기를 희망합니다.
강릉소방서 119돌보미 일동.
첨부파일
0601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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