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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소식

제목
★경축★ 춘천소방서 개서 60주년
작성자
춘천소방서
등록일
2006-12-15
조회수
383
내용
지난 60년동안 화재로부터 지역주민을 지켜온 춘천소방서(서장 염찬수)가 개서 60주년을 맞았다. 춘천소방서는 1946년 12월 15일, 강원도에서는 최초로 지역주민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소방관 26명과 펌프차 2대를 보유하고 소방활동을 시작하면서 몇차례의 변화를 거쳐 현재 소방관 217명과 71대의 소방장비를 확보하고 춘천시, 화천군, 양구군의 소방안전을 담당하기 위하여 강원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화재예방?진압 및 구조?구급활동을 비롯한 각종 재난방재의 수호자로써 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에 춘천소방서에서는 뜻깊은 개서 60돌을 맞아 소방의 역사를 알리고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고자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추진하였다. 우선 다양한 소방자료의 변천사를 향유하고자 본서 2층 약 100㎡ 규모에 소방근대사 유물과 각종 고문서, 화재?구조?구급장비를 비롯하여 역대 대형 사고사진등 총 150여점의 물품이 전시된 소방자료 전시관을 지난 12.6(수) 개관하였으며, 역대 연혁등 그간의 발자취를 담은 60년사 책자를 발간하였다. 또한, 개서일인 12.15(금) 11:00~ 본서 대회의실에서 이광준 춘천시장, 백선열 도의원등 기관?단체장과 정경남 영월소방서장 등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총 19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거행하고, 춘천소방인들의 염원과 메시지가 담긴 타임캡슐 행사 및 소방인의 귀감이 된 전ㆍ현직 소방공무원 3명(문태섭, 이종구, 왕재섭)을 자랑스런 춘천소방인으로 선정하여 공로패를 수여하였으며, 직원간 체육행사 개최등 결의와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염찬수 춘천소방서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60주년 행사를 통해 선배 소방인의 발자취와 지난 60년간의 춘천소방서를 재조명 해봄으로써 또다른 혁신과 도약으로 전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갖게되었다”면서 “소방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ㆍ발전시켜 전국 제1의 소방관서로 거듭나도록 다시한번 노력을 경주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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