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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소식
제목
긴박한 수난구조현장
작성자
홍천소방서
등록일
2007-01-03
조회수
233
내용
홍천소방서(서장 정승진)에 2007년 1월 2일 오후 2시 10분 한통의 긴박한 구조전화가 울렸습니다.
홍천읍 갈마곡리 홍천강에 아이 2명이 빠져 구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는 전화였습니다.
박호경 구조대장을 비롯한 구조대원은 신속하게 출동,
사고현장에 도착한 바 2명의 아이이들이 홍천강의 얼음물 속에 빠져 있었습니다.
홍천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은 얼음을 깨고 물 속으로 들어가, 로프와 구명환을 이용하여 아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하였고
구급대원들은 가까운 병원으로 즉시 이송하였습니다.
현재 두아이의 건강은 양호한 상태이며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본격적인 겨울철 및 방학시즌이 도래됨에 따라 강 및 하천의 빙판이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이번 사고처럼 빙판은 아이들에게 재밌고 신나는 놀이장소인 반면 너무나도 위험한 장소입니다.
부모님들께서는 더이상 단 한건의 어린이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지도를 철저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h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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