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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식이 없으면 용감하다
작성자
태백소방서
등록일
2007-06-14
조회수
252
내용
공기호흡기 용기를 옮길때 던져서 주고 받다 바닥에 떨어져 충격을 받으면?
공기호흡기 충전기로 소방차 타이어에 바람 넣는다? 축구공에 바람 넣는다?
공기호흡기 봄베를 충진하는데 얼마나 고압이길래 열을 식히기 위해 물속에 넣어(아님 용기에 물을 뿌리면서) 충전한다는 말인가?
충진된 용기를 한여름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모래사장 위에 장시간 두면 어떻게 될까?
화재현장에서 없어서는 안 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장비가 공기호흡기이다. 나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요구조자를 위해서도..........
하지만 실제 우리는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소홀히 취급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모든 제품은 반드시 용도가 있는 법, 용도를 간과하고 사용한다면 그것은 바로 사고와 직결된다. 그래서 우리서에서는 2007. 6. 14(목)09:00부터 대회의실에서 장장 2시간에 걸쳐 공기호흡기(충전기)의 올바른 관리 및 사용법에 대해 명수리제작사 윤종호 차장을 초청, 사례교육과 평소 궁금한 사항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벌여 궁금증을 해소하였다. 이날 교육과 토론을 통해 우리에게 남긴 것은 “아는 것이 없으면 용감하다 = 제품 사용에는 반드시 용도부터 알고 사용해야 한다 = 공기충전기는 공기호흡기 충진하는 용도에만 사용되야 한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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