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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소식

제목
소방홍보관&소방안전체험행사 성황리에
작성자
철원소방서
등록일
2007-10-08
조회수
290
내용
철원소방서, 소방안전체험관에서 기도폐쇄 응급처치체험 펼쳐 철원소방서(서장 조완구)는 5일, 6일 ‘제25회 태봉제 행사’가 열리는 철원종합운동장에 119소방홍보관 및 소방안전체험관을 열고 소방활동사진 전시 및 응급처치 등 소방안전체험 활동을 벌였다. 소방서는 소방홍보관에 각종 소방장비를 비롯해 소방활동사진과 불조심 사상대회 입상작 초등학생 그림 20점 등을 전시하고, 체험관에서 물소화기를 이용한 화재진압체험,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응급처치 체험활동 등을 펼쳐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린학생을 둔 학부모와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기도폐쇄 응급처치체험에 큰 관심을 갖고 직접체험에 참가해 하임리히법 등 응급처치요령을 배웠고, 김영칠 도의원이 체험관을 방문해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체험을 직접해 보여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음식물이 목에 걸려 기도가 막힌 호흡곤란 환자에게 응급처리로 하임리히법이 적절하다. 방법은 △기도폐쇄 환자가 발생하면 먼저 환자를 세우거나 앉힌 뒤 뒤에 서서 환자의 허리를 파고 감고 한손은 주먹을 쥔다. △주먹 쥔 손은 엄지손가락 부분에 배꼽 위와 흉골 아래쪽 끝 사이의 복부중앙에 와야한다. △다음 주먹 쥔 손을 다른 손으로 잡고 환자의 복부 안쪽으로 주먹을 누르면 위를 향해 밀친다. △마지막으로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북부 밀쳐 올리기는 한 번씩 확실하게 시도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기도폐쇄 환자는 즉각적인 응급처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며 “기도폐쇄 응급환자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한 처치를 하기 위해서 소방서 및 체험관을 방문해 마네킨을 이용한 응급처치체험교육을 받을 것”을 권했다.
소방홍보및체험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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