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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훈훈한 사랑을 나누는 장성의소대 이야기...
작성자
태백소방서
등록일
2007-10-31
조회수
139
내용
태백소방서 장성의용소방대는 뇌졸중으로 전신마비가된 남편을 5년째 간병하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돌아보고 병원치료비를 전달한 감동사례기 있어 알려드립니다.
태백시 장성동 9/3(협심길 283호)에 사는 투병자 김명동(남, 76세)와 간병자 장재순(여, 73세)씨는 슬하에 2남3녀의 자녀들이 있으나 아들들은 사업실패로 연락이 되지 않고 딸들이 고정수입이 있어 생활보호대상 뿐만 아니라 차하위계층에도 해당 되지 않아 국가?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으로 금번 5년전에 시술한 음식물 투입을 위한 위에 직결된 삽입관을 교체하기 위한 병원비로 어려움을 겪자 장성의용소방대에서 필요한 병원비 20만원을 전달하고 위문하게되었습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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