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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정면의 새얼굴들을 소개합니다.
작성자
원주소방서
등록일
2008-01-22
조회수
155
내용
원주소방서(서장 김전수)는 22일 오전 11시 원주시 지정면복지회관에서 김전수 원주소방서장을 비롯해 원경묵 시의장과 김대천 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지정여성의용소방대 발대식 및 지정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지정여성의용소방대는 30명의 대원으로 구성 되었으며. 초대 대장으로는 김명옥씨가 임명되어 지정여성의용소방대를 이끌게 되었다.
김명옥(58세) 신임 대장은 "모든 대원이 하나 되는 순수봉사단체로 각종화재 및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역할과 우리주변의 어두운 곳에 따뜻한 손길을 펼칠 수 있는 자상한 어머니와 같은 여성의용소방대가 되자"고 말했다.
이날, 지정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이서규대장이 이임되고 한현수씨가 신임대장으로 취임했다
이서규 전임대장은 김명옥 지정여성의용소방대장님의 부군으로, 1988년 1월부터 20여년동안 의용소방대에 재직하면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와 소방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강원도지사로부터 공로패를 받았으며, 이임사에서 주민에게 좀 더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지 못한 점을 매우 아쉬워하며, 주민으로 돌아가도 소방행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현수(50세) 신임대장은 1988년에 의용소방대원에 임용되어 각종 화재현장 및 수해지역 등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소방행정발전에 공헌하였으며, 매사에 빈틈없는 일처리로 대원들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아 이번에 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앞으로 지정의용소방대는 새로 발대된 지정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각종 사고와 화재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화재예방홍보 및 대민봉사활동 등을 적극 펼칠 것을 밝혔다.
첨부파일
지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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