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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소식

제목
동해 목조문화재의 미래는 우리손에...
작성자
동해소방서
등록일
2008-02-22
조회수
59
내용
동해소방서(서장 박창진)는 22일 오후 2시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시청 문화재관련 담당자와 삼화사 및 기타 유형문화재 관계자를 모시고 화재로부터 우리지역 문화재 보호대책 마련을 위한 방화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관내 목조문화재는 단봉동 소재 심상열가옥, 지가동 소재 김형기가옥, 북평동 소재 해암정 3개소이며 기타 지정문화재는 쇄운동 소재 용산서원 학규현판, 중요사찰로는 삼화동 소재 삼화사가 있다 이들 문화재 및 전통사찰의 특징은 산림지역과 근접해 있어 화재시 대형산불발생 가능성이 많고 전통사찰의 경우 소방차 접근이 어려워 초동진압의 어려움이 있고 또한 소방용수시설의 확보도 곤란해 이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처방안이 중요시 되었는데 이번 방화대책회의를 통해서 그동안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적정한 대처 방안이 다각적으로 논의 되었으며 참석자 모두 동해 목조문화재의 안전한 미래는 우리손에 달렸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문제점 해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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