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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벽의 작은 손님
작성자
원주소방서
등록일
2008-07-23
조회수
285
내용
7월 23일 아침....
원주소방서 구조대원은 기상과 함께 주변 환경 정리 및 장비 점검을 하기위하여
차고로 들어갔다.
순간, 작은 물체가 꿈틀대기에 자세히 보니 고라니 새끼가 탈진해 차고로
숨어 들어 지친 몸을 쉬고 있었습니다.
고라니는 발목이 부러져 움직일수 없는 상태로 치료가 필요하여 원주시 야생 동물보호협회
로 무사히 인계하였습니다.
도심속 소방서의 차고 안까지 숨어든 고라니에게 무슨일이 일어났기에 발목까지 부러져
있었을까??
건강하게 회복하여 다시 야생으로, 부모의 품으로 무사히 되돌아 가기를 기원합니다.
첨부파일
고라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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