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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15일 설악산 용소 삼거리지나 주저앚은 50대 2명 구조해주신 양양119구조대원 칭찬합니다.
작성자
김미진
등록일
2026-08-17
조회수
25
내용
설악산은 남쪽지역에서 강원도까지 쉽게는 올수없는 관광지였습니다. 1박2일여정의 단체 관광을 참여하여 친한 친구5명과 참석하여 8.15일 오전9시에 산을 걸었습니다
*1시까지 점심식당 도착시간이 주어졌고 처음에 단체줄을따라 걸었고. 등반 3시간이 지날때쯤 무리의 맨 뒷줄로 2명이 남게 되어 걸음걸이는 느려졌으며 물과 간식은 떨어졌습니다.
*인솔대표자님에게 핸폰으로 연락을 몇번씩 하면서 이정표를 찾아 하산을 했지만 중간부터 다리가 풀려버린 후배와 지리에 약한 저는 가도가도 나오지않는 길을 몇번이나 멈추며 걸었습니다. 결국후배는 다리를 다쳤고 식당이 있는 약수골 주차장으로 2.7km 남은 이정표앞에서 더이상 갈수없는 절망감에 두려워졌습니다. 이러다 산에서 고립되는거같았고 걸어갈 힘이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갈증과 무력감으로 몹시지쳐있었고 후배는 더이상 앞으로 한발짝도 떼기 어려운상황이어서 119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오래지 않아 설악산 공원 관리소 담당하신다는 남자 선생님(이름모름)과 119 구조대워2분(남태길,안지효)
연달아 오시게 되었으며 긴급히 물과 식염포도당을 주셨고 우리의 상태를 물으셨으며 안심을 시켰습니다.
*그때의 상황에서 지름길을 택하여 계단 오르막길쪽으로 가는게 나을것으로 판단하여 가다쉬다 가다 멈추다를 반복하여 구급차량이 있는 평탄한 길로 40여분 걸어서 산을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앞에 구급차량이 보일때쯤 구급대원들과 도움주신 분들의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안도감이 밀려왔고 다리도 아프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일행과 만날수 있는곳은 속초 숙소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쉽지않았습니다. 그때 난처한 우리대화를 듣고 차량이용이 용이한 읍내에 까지 안전하게 내려주신 배려에 끝까지 귀가안전을 염려해주셨던 맘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만약 그때 도움을 못받았다면 일행모두에게도 민폐가 되었을 수도 있었고 우리2명도 감당하기 벅찬 일들이 발생할수 있었을 거 같습니다. 집에와 아침에 일어나보니 그날이 꿈만 같은 몇시간이었기에 생각이들어 감사의 맘 몇자 적어봅니다.
*모두가 도와주셨기에 평범한 오늘을 맞이 할 수 있었습니다. 8.15일 오후 4시경 달려와주신 양양소방서 119 구조대원(남태길, 안지효)를 비롯한 친절한 설악산 관리남자선생님(베지색 옷,성함모름) 안경쓰신 젊은 청년
지면을 통해서라도 감사한 맘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신 분들이있기에 우리가 일상을누리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일들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 전남 순천에서-
*1시까지 점심식당 도착시간이 주어졌고 처음에 단체줄을따라 걸었고. 등반 3시간이 지날때쯤 무리의 맨 뒷줄로 2명이 남게 되어 걸음걸이는 느려졌으며 물과 간식은 떨어졌습니다.
*인솔대표자님에게 핸폰으로 연락을 몇번씩 하면서 이정표를 찾아 하산을 했지만 중간부터 다리가 풀려버린 후배와 지리에 약한 저는 가도가도 나오지않는 길을 몇번이나 멈추며 걸었습니다. 결국후배는 다리를 다쳤고 식당이 있는 약수골 주차장으로 2.7km 남은 이정표앞에서 더이상 갈수없는 절망감에 두려워졌습니다. 이러다 산에서 고립되는거같았고 걸어갈 힘이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갈증과 무력감으로 몹시지쳐있었고 후배는 더이상 앞으로 한발짝도 떼기 어려운상황이어서 119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오래지 않아 설악산 공원 관리소 담당하신다는 남자 선생님(이름모름)과 119 구조대워2분(남태길,안지효)
연달아 오시게 되었으며 긴급히 물과 식염포도당을 주셨고 우리의 상태를 물으셨으며 안심을 시켰습니다.
*그때의 상황에서 지름길을 택하여 계단 오르막길쪽으로 가는게 나을것으로 판단하여 가다쉬다 가다 멈추다를 반복하여 구급차량이 있는 평탄한 길로 40여분 걸어서 산을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앞에 구급차량이 보일때쯤 구급대원들과 도움주신 분들의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안도감이 밀려왔고 다리도 아프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일행과 만날수 있는곳은 속초 숙소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쉽지않았습니다. 그때 난처한 우리대화를 듣고 차량이용이 용이한 읍내에 까지 안전하게 내려주신 배려에 끝까지 귀가안전을 염려해주셨던 맘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만약 그때 도움을 못받았다면 일행모두에게도 민폐가 되었을 수도 있었고 우리2명도 감당하기 벅찬 일들이 발생할수 있었을 거 같습니다. 집에와 아침에 일어나보니 그날이 꿈만 같은 몇시간이었기에 생각이들어 감사의 맘 몇자 적어봅니다.
*모두가 도와주셨기에 평범한 오늘을 맞이 할 수 있었습니다. 8.15일 오후 4시경 달려와주신 양양소방서 119 구조대원(남태길, 안지효)를 비롯한 친절한 설악산 관리남자선생님(베지색 옷,성함모름) 안경쓰신 젊은 청년
지면을 통해서라도 감사한 맘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신 분들이있기에 우리가 일상을누리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일들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 전남 순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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