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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소식
제목
어디한번 부쳐 보자구요. 奉仕花
작성자
강릉소방서
등록일
2006-10-13
조회수
114
내용
강릉소방서(서장 조근희) 119돌보미에서는 가을이 다가오는 문턱의 가을비를 맞이하여 부침게를 부쳐보았답니다.
오는 전화와 씨름하며 털석 주저앉은 자리에서 편주걱(뒤집기)을 한손에 들고 열심히 누르고 뒤집은 결과 빈대떡을 모양좋게
만들었고, 이어서 가위로 곱게썰어 준비한 오늘의 식단은 다소 쌀쌀한 가을날에 따스한 정성이 담긴 식단이었답니다.
또한 비오는 날에 식사를 거를까 차로 몇번을 운행하였고, 불편한 몸을 가누며 오르시는 것이 힘들까 부축하여 드리며 식사후에 다시 모임자리로 모셔드린것이 오늘의 주 임무였습니다.
물론 설거지와 청소는 기본이었지요
오늘 대단한 하루였습니다. 어르신 더욱 건강하셔요..
강릉소방서 119돌보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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